존중받는 삶을 향하여
때로는 먼 산의 나무들처럼 하루를 서 있으라. 풀벌레들처럼 구체적인 노래를 배우라.
사람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
흘러가는 거리들을 바라보네 내 집 아니지만 이 길 끝에 방 하나 있어 그리로 돌아가는 길이네.
다시 시작해도 될까요
어떤 순간은 땅속에 묻어 버리고 싶어요 내가 아니었던 창피한 순간... 그런 순간들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