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에게 푸른 오월이기를
상수리나무 새잎이 산의 실내에 가득했다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간 오월과 소년과 바람이 있었다
봄을 다시금 만나
비단결같이 부드러운 머플러 머플러같이 부드럽고 살가운 너 너를 다시 느끼는 이 봄이 새롭게 좋아.
세상의 비밀을 누설할게
세상은 계속 복잡하고 어지러울 거란다 그렇다고 세상이 아름답지 않은 것도 아니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