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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요일 추천 -

    오늘의 시

    • 2025-12-01

      한 번 더, 12월

      한 해가 어찌 이리 가 버렸나 곱씹어 봅니다 들어야 할 말들을 듣다가 너무 많은 말을 들어서 내 맘속 말은 하나도 못 들었나봐요

      권창섭 「한 번 더, 12월」

    • 2025-11-28

      누비이불처럼 잠들지 못하는 밤

      따뜻하게 혼자서 번영할 수 있다 말할 수 있다면 벽이 되고 싶다 침묵할 수 있다면 새가 되고 싶다

      이소연 「앨리스의 상자」

    • 2025-11-27

      초록들이 살다 가는 나무라는 집

      다시 환해지는 집 그 속으로 멈췄던 숲의 계곡이 흘러들어 막 씻어낸 시간이 하얗게 태어나는 집

      박승민 「소멸의 집」

    • 2025-11-26

      서커스 같은 일상

      세상을 한번 뒤집어야 하는데 허구한 날 자기 속만 뒤집어진다는 동료 사무실 빈자리에서 도깨비불이 날아다녔다

      이동우 「서커스」

    • 2025-11-25

      꿈에서 깬 새벽녘에 홀로 앉아

      완강한 세월에 떠밀려 깊은 골짜기 너머 호젓이 핀 산수유꽃 같더니 꿈길로 나그네 되어 찾아와 흘러가버린 세월의 뒤만 덧없이 밟고 가는가

      나해철 「꿈 깨인 새벽」

    • 2025-11-24

      오늘도 세상을 공부합니다

      종소리 하나를 아는 것이 다른 소리 백번 듣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도 들게 하지요 새의 가벼운 몸짓을 배우는 것이 몸만 있어 무거운 나에게는 큰 공부이지요

      천양희 「새와 종소리」

    • 2025-11-21

      첫눈 올 것 같은 날

      유리창을 움켜쥐는 바람의 손바닥들 오늘은 그가 아무리 작게 두드려도 심하게 흔들릴 것만 같다

      이영광 「첫눈」

    • 2025-11-20

      울 마음이 없어서 웃는 사람

      멀쩡하게 세수를 하고,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사람과 어깨를 치며 걸어볼까. 문질러도 흐릿해지지 않는 얼굴을 하고서

      정다연 「지금은 상영할 수 없습니다」

    • 2025-11-19

      서서히 물드는 사랑

      들리지 않니? 세상천지에 불 켜는 소리, 달이 둥글게 돌아 네게로 오는 소리

      이승희 「관계, 물들다」

    • 2025-11-18

      기억 속에 내리는 비

      잊어버린 건지 기억하는 건지 비가 내린다 말인지 침묵인지 비가 내린다

      최정례 「입김」

    • 2025-11-17

      오른손은 모르는 왼손의 세계

      왼손은 수십개의 사소한 실망들을 알고 있다 왼손은 조금 더 가까운 데서 생각한다 왼손은 먼저 떨린다

      이장욱 「오른손은 모르게」

    • 2025-11-14

      가을도 겨울도 아닌 계절에

     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모든 것은 겨울을 이길 만한 눈동자들이다

      나희덕 「11월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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