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  • 로그인
  • 시요일 목록
    • 시인 목록
    • 시집 목록
    • 청소년시집 목록
    • 동시집 목록
    • 고시조대전 목록
  • 고시조
    • 초장 색인
    • 수록 문헌 목록
    • 작가 목록
  • 시요일의 선택
    • 처음
    • 지금의 시선
    • 모든 것을 담은 시선
    • 책으로 만나는 시선
  • 시요일 추천
    • 오늘의 시 목록
    • 테마별 추천시
  • 검색
    • 통합 검색
    • 태그 검색
  • 귀로 보는 시
    • 시선 낭송
    • 청소년시선 낭송
  • 시作일기
    • 보는 詩간
    • 쓰는 詩간
    • 담는 詩간
  • 시요일 도서관은
  • 문의하기
    • 시요일 목록
      • 시인 목록
      • 시집 목록
      • 청소년시집 목록
      • 동시집 목록
      • 고시조대전 목록
    • 고시조
      • 초장 색인
      • 수록 문헌 목록
      • 작가 목록
    • 시요일의 선택
      • 처음
      • 지금의 시선
      • 모든 것을 담은 시선
      • 책으로 만나는 시선
    • 시요일 추천
      • 오늘의 시 목록
      • 테마별 추천시
      • 태그별 시
    • 검색
      • 통합 검색
      • 태그 검색
    • 귀로 보는 시
      • 시선 낭송
      • 청소년시선 낭송
    • 시作일기
      • 보는 詩간
      • 쓰는 詩간
      • 담는 詩간
    • 시요일 도서관은
    • 문의하기
    • 로그인

    시요일 추천 -

    오늘의 시

    • 2026-04-30

      봄을 다시금 만나

      비단결같이 부드러운 머플러 머플러같이 부드럽고 살가운 너 너를 다시 느끼는 이 봄이 새롭게 좋아.

      나태주 「봄의 느낌」

    • 2026-04-29

      세상의 비밀을 누설할게

      세상은 계속 복잡하고 어지러울 거란다 그렇다고 세상이 아름답지 않은 것도 아니란다

      주민현 「넓어지는 세계」

    • 2026-04-28

      밤의 건축술을 배운다

      내가 가장 훔치고 싶은 재주는 어둠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는, 저녁의 오래된 기술.

      신용목 「공터에서 먼 창」

    • 2026-04-27

      고양이랑 함께 천장 걷기

      예전엔 새하얗던 벽에 찍힌 네 희미한 발자국 그 자국들을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매만진다 네가 일어나면 저녁을 함께 하자

      강지이 「자장가」

    • 2026-04-24

      마주보는 시간, 방긋 웃기

      키 큰 아빠가 키 작은 나를 우두커니 내려다본다... 그래도 너 때문에 산다며 빙그레 웃음을 돌린다

      김륭 「해바라기 선풍기」

    • 2026-04-23

      꽃잎 위의 청개구리

      호박씨만 한 것이 앞발 뒷발로 붉은 천 꽉 부여잡고 꽈리 풍선 불어가며 다림질하는 동안 내 마음도 꽃수건처럼 펴지고 있었다

      김해자 「꽃잎 세탁소」

    • 2026-04-22

     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

      터널로 들어가는 기차처럼 사라진다 맛은 지나갔다 한번 일어난 맛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

      장철문 「식당 칸은 없다」

    • 2026-04-21

      해가 비치는 쪽으로

      질문을 아름답게 하면서 죽기 전에 세상의 어두운 창고 하나쯤 헐어서 남향을 찾아줄 상상을 하면서

      박라연 「너에게도 남향이」

    • 2026-04-20

      비가 살근거리는 곡우 무렵

      비는 떨어지면서 여기 나와 당신을 바라보며 저기 둘이 틀림없이 사랑한다

      전욱진 「곡우 무렵」

    • 2026-04-17

      봄을 넘어서는 방법

      봄날 하루, 꽃들 불러내어도 꼼짝 않고 누워 있습니다… 견딜 필요가 없는 일을 견뎌내는 일, 이것이 내가 봄을 넘어서는 방법입니다

      조용미 「몸」

    • 2026-04-16

      오늘 나는 잠시 눈을 감는다

      조문 대신 길고 길 편지가 왔다 밥알을 세듯 꽃들을 읽었다 삶이 더 길게 답장을 쓸 것이다

      이민하 「사월에 감은 눈은 사월에 다시 떠지고」

    • 2026-04-15

      간결한 삶을 향하여

      광각렌즈를 손에서 내려놓았다 화면에 무엇을 담을까보다 무엇을 뺄까를 생각하게 된다 단렌즈로 갈아끼우고 대상에 한걸음 다가간다

      정희성 「시법(詩法)」

    1 2 3 4 5 6 7 8 9 10 >
    (주) 창비 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84 (413-756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513-11) 대표이사 : 염종선
    사업자등록번호 : 105-81-63672통신판매업번호: 제2009-경기파주-1928호
    전화 031-955-3381, 3359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

    copyright (c) Changbi Publishers, Inc. All Rights Reserved.

    Supported by CHANGB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