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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요일 추천 -

    오늘의 시

    • 2026-01-30

      내가 이야기하러 가는 나무

      내가 막힌 말문을 가지고 가는 나무 별자리들을 흔들며 밤을 모으는 나무

      장석남 「이야기하러 가는 나무」

    • 2026-01-29

      주머니만큼은 나의 것

      주머니에 손을 넣고 밤이 여기 있다는 듯이 내가 그걸 가졌다는 듯이 잠깐

      남현지 「주머니 속의 밤」

    • 2026-01-28

      누가 나를 읽어주면 좋겠다

      일어날 수 있어, 주문처럼 중얼거려 주고 나도 그랬던 적 있어, 문장에 밑줄 쫙 그어주고

      정다연 「밑줄」

    • 2026-01-27

      아무 말 없이 가신 이에게

      나는 눈보라가 치는 꿈속을 뛰쳐나와 새의 빈 둥지를 우러러 밤처럼 울었어요

      문태준 「이별」

    • 2026-01-26

      나를 살게 하는 사람들

      일어나 앉아 자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내 눈을 감기고 옷 입혀줄 큰 아이가 옹알옹알 잠꼬대를 한다… 저 눈꺼풀 안의 눈빛이 사탕을 녹여 부은 듯 혼곤하리라.

      이현승 「잠 깨우는 사람」

    • 2026-01-23

      눈이 오면, 눈이 와서

      눈이 오면 왜 사람이 생각나고, 눈이 오면 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까

      강우근 「모두 다른 눈송이에 갇혀서」

    • 2026-01-22

      추억이 얼얼한 날에

      청춘이란 그렇게 파국을 향해 직진하는 것 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것

      정끝별 「청파동 눈사람」

    • 2026-01-21

      졸업을 앞두고

      시간이 가니 졸업은 하는구나 시간이 부지런히 나를 키우는 동안 난 뭘 했을까

      김현서 「졸업을 앞두니」

    • 2026-01-20

      어떤 풍경은 영원이 된다

     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어머니 손을 잡았다… 살아온 날들이 지나간다. 어머니, 그리고 어머니.

      김용택 「우주에서」

    • 2026-01-19

      겨울에 떠올리는 여름 풍경

      자꾸만 사랑에 빠진다. 점프를 하면서. 사랑으로 떨어지면서. 이제 더이상 빠질 사랑이 없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한 뒤에도 나는 더 깊은 사랑에 빠지고.

      여세실 「꿈에 그리던」

    • 2026-01-16

      저물녘, 별들을 바라보면서

      먼 훗날에 이미 다다른 나는 낯익은 우리의 폐가를 내려다봅니다. 도대체 몇차례의 생애를 내달려 나는 그대에게 안겼을까요.

      정우영 「흐르는 별들이 내리는 곳」

    • 2026-01-15

      슬픈 날엔 잼을 졸입니다

      바닥이 눋지 않게 주걱으로 잘 저어야 하고, 너무 졸여서 딱딱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러는 사이 해는 지고, 울던 새들은 조용해지고, 모두가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입니다

      황인찬 「깨물면 과즙이 흐르는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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