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  • 로그인
  • 시요일 목록
    • 시인 목록
    • 시집 목록
    • 청소년시집 목록
    • 동시집 목록
    • 고시조대전 목록
  • 고시조
    • 초장 색인
    • 수록 문헌 목록
    • 작가 목록
  • 시요일의 선택
    • 처음
    • 지금의 시선
    • 모든 것을 담은 시선
    • 책으로 만나는 시선
  • 시요일 추천
    • 오늘의 시 목록
    • 테마별 추천시
  • 검색
    • 통합 검색
    • 태그 검색
  • 귀로 보는 시
    • 시선 낭송
    • 청소년시선 낭송
  • 시作일기
    • 보는 詩간
    • 쓰는 詩간
    • 담는 詩간
  • 시요일 도서관은
  • 문의하기
    • 시요일 목록
      • 시인 목록
      • 시집 목록
      • 청소년시집 목록
      • 동시집 목록
      • 고시조대전 목록
    • 고시조
      • 초장 색인
      • 수록 문헌 목록
      • 작가 목록
    • 시요일의 선택
      • 처음
      • 지금의 시선
      • 모든 것을 담은 시선
      • 책으로 만나는 시선
    • 시요일 추천
      • 오늘의 시 목록
      • 테마별 추천시
      • 태그별 시
    • 검색
      • 통합 검색
      • 태그 검색
    • 귀로 보는 시
      • 시선 낭송
      • 청소년시선 낭송
    • 시作일기
      • 보는 詩간
      • 쓰는 詩간
      • 담는 詩간
    • 시요일 도서관은
    • 문의하기
    • 로그인

    시요일 추천 -

    오늘의 시

    • 2026-07-31

      그 언덕을 넘어오는 한 사람

      노을 속에서 멀리 사랑이 보이지 붉게 타는 노을 사랑이 보이는 그 긴 언덕을 나는 사랑하지

      장석남 「언덕」

    • 2026-07-30

      공기는 다 기억하고 있다

      공중의 공기가 유일하게 본뜨지 못하는 건 슬픔의 감정일지도 모른다. 그러므로 유일하게 기억해야 하는 건 슬픔의 감정이다.

      김중일 「공기의 기억」

    • 2026-07-29

      긍지를 향하여

      여름은 타오르고 매미는 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제 몸을 거는 것 오랜 어둠을 지나온 목숨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

      황규관 「매미가 운다」

    • 2026-07-28

      내가 나라는 실감 속에서

      언제가 무심히 정지 버튼이 눌리는 순간이 오겠지 그 순간이 나의 자세, 나의 영원이겠지

      안희연 「태풍의 눈」

    • 2026-07-27

      망설이는 인간

      하늘로 치켜세워야 할지, 땅으로 내려트려야 할지 모르는 빳빳하고 부드러운 동물의 꼬리 같은 이 우산을 언제까지 번갈아 쥐어야 하나

      강우근 「우산을 어느 손으로 쥐어야 하나」

    • 2026-07-24

      긴 장마가 끝나고

      집에 가면 젖은 시간을 거꾸로 매달아야지 머금은 것 뚝뚝 다 떨어지라고 선풍기 바람에 말리고 뒤집어서 밤바람에 또 한번 말리고

      송정원 「젖은 시간 말리기」

    • 2026-07-23

      오늘 당신은 얼마나 살아 있습니까

      밤 자전거 벨소리가 들린다 반대편 집의 불들이 하나둘, 켜진다 오늘은 내가 매번 살아 있고 그것이 이상하다

      강지이 「수압」

    • 2026-07-22

      시간은 우리를 기른다

      우리가 저기 먼지 앉은 자그마한 걸상에 앉아서 작은 입을 벌리며 처음 노래와 글을 배우던 그토록 작었던 얕은 물에 놀던 어린 물고기 같았던 때처럼

      송진권 「모교 방문」

    • 2026-07-21

      지나간 뒤에야 알게 되는 것들

      쌓은 적 없는데 쌓인 것들이 널려 있었다. 제 마음대로 무너지고 있었다. 끝내 무너짐으로 쌓이고 있었다.

      유혜빈 「파도의 법」

    • 2026-07-20

      당신이 비 오는 날에 오신다면

      당신이 비 가운데로 가만히 오셔서 나의 눈물을 가져가신대도 영원한 비밀이 될 것입니다

      한용운 「비」

    • 2026-07-16

      가벼운 농담을 던지는 사람이고 싶어

      손을 너무 세게 잡지도 말고 곧 놓칠 듯이 잡지도 말자 힘을 빼고 서로를 바깥으로 꺼내면서 걷자

      오산하 「수목」

    • 2026-07-15

      익숙하면서도 낯선 여름 풍경

      매미 껍데기가 나무에 붙어 있었다 칼로 가른 듯 등이 반으로 갈라져 있다

      신미나 「안식일」

    1 2 3 4 5 6 7 8 9 10 >
    (주) 창비 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84 (413-756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513-11) 대표이사 : 염종선
    사업자등록번호 : 105-81-63672통신판매업번호: 제2009-경기파주-1928호
    전화 031-955-3381, 3359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

    copyright (c) Changbi Publishers, Inc. All Rights Reserved.

    Supported by CHANGBI